최근 10경기 0.209…"볼카운트 몰리면서 유인구에 배트 나가""페이스 떨어질 때 돼…슬럼프 타자 지표 대로 가는 게 아쉬워"KT 위즈 안현민.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T 안현민과 이강철 감독. /뉴스1 DB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안현민슬럼프이강철KT권혁준 기자 류지현 감독 "위기일 때 강해지는 한국…실력 이상 힘 있다"[WBC]공수 겸장에 캡틴 리더십까지…정지석, 대한항공 '왕조' 재건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