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입단 후 부상에 발목…"선수가 먼저 퇴단 의사"키움 퇴단 의사를 밝힌 장필준.(키움 히어로즈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키움장필준웨이버 공시서장원 기자 프로농구 DB, '농구영신' 매치서 KCC 99-82 완파…단독 3위 도약(종합)현대캐피탈, '하현용 대행' KB손보 제압…현대건설은 파죽의 8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