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LG 감독, 토종 ERA 1위 임찬규 극찬…"자신만의 스타일 정립"

3시즌 연속 두 자릿수 승리, ERA 2.69 활약
"타자와 싸우는 방법 터득, 쉽게 무너지지 않아"

본문 이미지 - LG 트윈스 투수 임찬규. 2025.8.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LG 트윈스 투수 임찬규. 2025.8.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하이파아브하는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오른쪽)과 임찬규(가운데). 2025.3.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하이파아브하는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오른쪽)과 임찬규(가운데). 2025.3.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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