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 중반대 강속구에 다양한 변화구…"제구도 자신있어"투구수 늘린 뒤 선발 전환 계획…"팀 승리 위해 최선다할 것"KT 위즈 패트릭 머피. ⓒ News1KT 위즈 패트릭 머피. (KT 제공)KT 위즈 패트릭 머피. (KT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KT쿠에바스패트릭머피이강철권혁준 기자 '10년 만의 해외 전훈' KB, 일본서 담금질 완료…"창단 첫 우승 도전"V리그 최초 스리랑카 선수 KB 타루샤 "한국에서 더 성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