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전 5회 투런포…'전설' 우즈 넘어KBO리그 외국인 타자 최다 홈런 기록을 경신한 KT 위즈 멜 로하스 주니어.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로하스외인 타자 최다 홈런175개타이론 우즈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키움, 유재신 퓨처스팀 수비코치 선임'황재균은 영원한 우리 가족' SF 환대…"기억해줘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