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인(KT 위즈)과 류현진(상무)이 KBO 퓨처스리그의 6월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KBO 제공)관련 키워드야구윤상인류현인퓨처스리그퓨처스 루키상서장원 기자 '1200만 동원' 관중은 세계 최고인데…투수는 왜 최고가 없나? [WBC 결산]'한국 완파' 푸홀스 감독 "정보 적었지만 최선 다해 승리"[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