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후 17⅓이닝 무실점…"기록 보다 팀 패배가 힘들어""롤모델 김원중 선배처럼 마운드에서 타자 압도했으면"KIA 타이거즈 투수 성영탁. ⓒ News1KIA 타이거즈 성영탁.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KIA 성영탁. (KIA 제공)KIA 성영탁. (KIA 제공)관련 키워드성영탁KIA10라운드 지명권혁준 기자 '유신고 3인방' 오재원·이강민·신재인 '루키 돌풍'…'7억팔' 박준현 데뷔는?'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관련 기사'김태연 끝내기포' 한화, 시범경기 최종전 NC 제압…키움, LG 꺾어(종합)KIA 윤영철, 좌측 굴곡근 부분 손상…"4주 후 재검진"(종합)KIA 윤영철, 팔꿈치 부상으로 올스타전 하차…성영탁 대체 발탁"이제는 준필승조" 사령탑도 예상 못했던 '10라운더' 성영탁의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