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후 17⅓이닝 무실점…"기록 보다 팀 패배가 힘들어""롤모델 김원중 선배처럼 마운드에서 타자 압도했으면"KIA 타이거즈 투수 성영탁. ⓒ News1KIA 타이거즈 성영탁.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KIA 성영탁. (KIA 제공)KIA 성영탁. (KIA 제공)관련 키워드성영탁KIA10라운드 지명권혁준 기자 '내셔널 타이틀' 한국오픈 68번째 우승자는…김민규·옥태훈·왓슨 주목정해영 셋업맨·성영탁 마무리 재편…KIA, '뒷문 불안' 더는 없다관련 기사'뒷문 단속' 후 7연승…'10라운더 기적' 성영탁, KIA 핵심 불펜 '우뚝''김태연 끝내기포' 한화, 시범경기 최종전 NC 제압…키움, LG 꺾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