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후 17⅓이닝 무실점…"기록 보다 팀 패배가 힘들어""롤모델 김원중 선배처럼 마운드에서 타자 압도했으면"KIA 타이거즈 투수 성영탁. ⓒ News1KIA 타이거즈 성영탁.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KIA 성영탁. (KIA 제공)KIA 성영탁. (KIA 제공)관련 키워드성영탁KIA10라운드 지명권혁준 기자 한 살 더 먹은 '류김양', '에이징 커브' 우려 씻고 '클래스' 증명 벼른다패-패-승-승-승…'빅토리아 41점' 기업은행, 현대건설에 역전극(종합)관련 기사KIA 윤영철, 좌측 굴곡근 부분 손상…"4주 후 재검진"(종합)KIA 윤영철, 팔꿈치 부상으로 올스타전 하차…성영탁 대체 발탁"이제는 준필승조" 사령탑도 예상 못했던 '10라운더' 성영탁의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