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 13-5 대승…2위 유지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LG 염경엽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5.6.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LG두산서장원 기자 이상현 사이클연맹 회장, 김민석 국무총리 예방…체육계 요구 전달'1쿼터에만 53점' NBA 보스턴, 역대 1쿼터 최다 득점 2위관련 기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대표팀 투수 조장' 원태인 "도쿄돔 압박감 크겠지만 그 자체가 경험"'국대 포수' 박동원 "최고의 선수 모이는 WBC 꼭 출전하고파"김현수 '롤렉스 수여식' 지켜본 박동원·손주영의 유쾌한 반응류지현 대표팀 감독도 '김서현 살리기'…"마음의 짐 덜어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