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키움전서 허벅지 근육 부상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롯데의 1회초 첫 타자 윤동희가 2루타를 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4.9.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야구윤동희부상서장원 기자 삼성, 스프링 캠프 일정 확정…1차 괌·2차 오키나와서 담금질KT, '롯데맨' 주형광 코치 영입…2026년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관련 기사김경문·이강철·김태형…계약 마지막 해 '노장 감독'의 간절함10개 구단 중 국가대표 '0명' 유일…롯데의 굴욕[프로야구] 전적 종합(23일)'장단 23안타' 롯데, NC 18-2 완파…KT와 공동 5위[프로야구] 전적(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