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투수 임창민이 9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2025.3.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오지환임창민1군 말소이상철 기자 정진완 장애인체육회장 "세대 교체 지연 맞춤형 육성 체계로 극복"최휘영 장관 "스포츠박물관 장애인 유물 부족, 콘텐츠 개발해야"관련 기사KIA 2연패? 삼성·LG의 반격?…전문가가 본 2025시즌 프로야구 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