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신인 투수 정현우가 8일 열린 KBO리그 고척 LG 트윈스전에서 선발 투수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정현우키움 히어로즈LG 트윈스이상철 기자 정진완 장애인체육회장 "세대 교체 지연 맞춤형 육성 체계로 극복"최휘영 장관 "스포츠박물관 장애인 유물 부족, 콘텐츠 개발해야"관련 기사'신인상 후보' 송승기 7이닝 무실점…LG, 키움 잡고 선두 수성키움, SSG 꺾고 시범경기 공동 3위…'투타 조화' KIA, 두산 제압(종합2보)'특급 신인' 탄생 예감…키움 정현우 시범경기 2G 연속 '무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