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LG전서 79구 던진 후 교체…당분간 치료 집중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투수 케니 로젠버그가 8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뉴스1 DB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키움 히어로즈케니 로젠버그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관련 기사로젠버그 "키움 복귀할 수만 있다면 단기 계약도 OK"'꼴찌' 키움, 그래도 희망 말하는 홍원기 감독 "1선발 공략한 건 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