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LG전서 79구 던진 후 교체…당분간 치료 집중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투수 케니 로젠버그가 8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뉴스1 DB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키움 히어로즈케니 로젠버그이상철 기자 류지현호 타선, 화끈한 공격 '합격'…불안한 수비는 '글쎄'[WBC]'김도영 스리런' 한국, 오릭스와 최종 평가전 8-5 승리[WBC]관련 기사'꼴찌' 키움, 그래도 희망 말하는 홍원기 감독 "1선발 공략한 건 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