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LG전서 79구 던진 후 교체…당분간 치료 집중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투수 케니 로젠버그가 8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뉴스1 DB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키움 히어로즈케니 로젠버그이상철 기자 정진완 장애인체육회장 "세대 교체 지연 맞춤형 육성 체계로 극복"최휘영 장관 "스포츠박물관 장애인 유물 부족, 콘텐츠 개발해야"관련 기사'꼴찌' 키움, 그래도 희망 말하는 홍원기 감독 "1선발 공략한 건 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