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1회초 KT 선발투수 오원석이 공을 던지고 있다. 2025.4.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삼성 디아즈가 1회초 선취 1타점 안타를 치고 있다. 2025.5.7/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KBO야구폰세최다 탈삼진최형우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WS 3연패 도전' 다저스, 2026년 MLB 파워랭킹 1위'토론토 입단' 오카모토, 2026 WBC 출전 희망…"日 대표팀 뛰고 싶다"한화, 선발 네 자리 사실상 확정…2026년 엄상백 설 자리 어디?日 거포 내야수 오카모토, MLB 토론토 입단…4년 867억원 계약"오타니, 개인 통산 5번째 MVP 수상할 것"…MLB닷컴 2026년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