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에 5-3 역전승2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이승엽 감독이 13대4 승리 후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5.4.2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두산야구이승엽서장원 기자 '역대 최다 47회 우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BWF도 극찬(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혈투 끝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 오픈 2연패관련 기사"암표 잡아라" 잠실에 뜬 사복경찰에 적발 '0건'…온라인선 200만원 호가'홈런에 눈물' 곽빈, LG전 6이닝 2실점 호투에도 '탈락 위기'[WC1]두산-LG 마지막 가을 야구 맞대결에 만원 관중 운집[WC1]김원형 두산 감독 "선수들의 144경기 노고, PS 승리로 이어지길"[WC1]롯데, '잠실 최종전' 두산 7-4 제압…레이예스 '안타왕 3연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