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체 1순위 신인…11개월만에 1군 선발 등판'부진' 엄상백 대체 선발…NC 상대로 경쟁력 시험대4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 1회말 한화 선발투수 황준서가 공을 던지고 있다. 2024.6.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4회 말 한화 황준서가 6대4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라 역투하고 있다. 2024.4.1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야구KBO황준서서장원 기자 '역대 최강' 야구 대표팀 맞았다…모두가 합심해 만든 '기적의 8강'[WBC]"투수들 전부 울어"…기적의 8강에 손주영 “눈물 세 번 났다”[WBC]관련 기사'우승 후보' 미국, 영국 9-1 대파…베네수엘라도 2연승[WBC]아쉽다 피홈런…16년 만에 태극마크 류현진, 대만전 3이닝 1실점[WBC]첫 승 따고 부담 떨친 류지현호…3년 전과 다른 한일전 준비[WBC]올 시즌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 포항서 단 3경기…팬들 "아쉽네""한국, WBC 1라운드 통과하지 못할 것…일본 1위·대만 2위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