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연 KBO 총재(왼쪽)와 양현종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장. (KBO 제공)관련 키워드KBO한국야구위원회선수협회양현종허구연 총재이상철 기자 오타니, NL MVP 최종 후보…'40-40' 크로 암스트롱과 경쟁'개막 최다 9연승' 이끈 삼성 칸터, 프로농구 1라운드 MVP관련 기사프로야구선수협회, 사무총장 공개 모집…11월 합격자 발표살인적 폭염에 '선수 치명상' 우려…'가을에 시작해 봄에 끝내는 축구로''극한 폭염'에 주말까지 프로야구 '올 스톱'…'쿨링 브레이크' 도입(종합)'극한 폭염'에 주말까지 프로야구 '올 스톱'…11일 오후 7시 재개'극한 폭염'에 중단된 프로야구 내일 재개? 주말까지 취소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