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연 KBO 총재(왼쪽)와 양현종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장. (KBO 제공)관련 키워드KBO한국야구위원회선수협회양현종허구연 총재이상철 기자 유니폼 찢은 LG 외인 마레이, 제재금 90만원 징계프로농구, 2026-27시즌부터 2·3쿼터 '외인 2명 동시 출전' 허용관련 기사KBO, 프로야구선수협과 ABS·피치클록·아시아쿼터 등 현안 논의'띠부씰' 수집 열풍 재현되나…유통가 "흥행 보증 수표"삼립, 크보빵 스핀오프 '모두의 크보빵' 출시프로야구선수협, 창원NC파크 사고 사망자 추모…"애통함 느껴""한국 야구의 비극…남 일 같지 않아"…NC파크 사고에 日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