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통산 1000경기 출장…꾸준한 기부로 귀감신본기의 은퇴식이 11일 열린다. (KT 위즈 제공)관련 키워드신본기KT은퇴식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