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 통해 두산 떠나 롯데 이적맹타 휘두르며 거인 군단 핵심 타자 부상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롯데 전민재가 8회초 1사 만루 상황 적시타를 친 뒤 더그아웃을 향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롯데김태형서장원 기자 허웅·송교창 복귀한 KCC, 소노 96-90 제압…6연패 탈출'2Q에만 30점' 여자농구 우리은행, 3연승 질주…신한은행은 8연패관련 기사팀 타율 1위 롯데 잠재운 두산 로그 "야수들 덕분에 승리했다"(종합)'부임 후 첫 연승' 조성환 두산 감독대행 "투타 밸런스가 좋았다"'홈런 3방' 장타력 뽐낸 두산, 롯데 5-2 제압…조성환 체제 첫 연승'5월 ERA 1.98' 두산 로그, 팀 타율 1위 롯데 타선도 잠재웠다'주전 줄부상' 롯데, 잇몸야구 시작…신인 한승현 데뷔 첫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