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서 한화 상대 1100일 만에 선발승김태형 감독 "실점 후 페이스 찾고 잘 던져줬다"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개막전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롯데 김태형 감독이 경기 시작에 앞서 관중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5.3.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롯데 선발 박세웅이 5회말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롯데김태형박세웅서장원 기자 허웅·송교창 복귀한 KCC, 소노 96-90 제압…6연패 탈출'2Q에만 30점' 여자농구 우리은행, 3연승 질주…신한은행은 8연패관련 기사팀 타율 1위 롯데 잠재운 두산 로그 "야수들 덕분에 승리했다"(종합)'부임 후 첫 연승' 조성환 두산 감독대행 "투타 밸런스가 좋았다"'홈런 3방' 장타력 뽐낸 두산, 롯데 5-2 제압…조성환 체제 첫 연승'5월 ERA 1.98' 두산 로그, 팀 타율 1위 롯데 타선도 잠재웠다'주전 줄부상' 롯데, 잇몸야구 시작…신인 한승현 데뷔 첫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