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인 역투한 삼성은 LG 꺾고 4연패 탈출'박세웅 12K 삼진쇼' 롯데, 최하위 키움 7-1 완파17일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와 한화의 경기에서 4대2로 승리한 한화 선수들이 김경문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과 환호하고 있다. 2025.4.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17일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와 한화의 경기에서 5회초 2사 2,3루 상황 한화 플로리얼이 2타점 안타를 친 후 코치와 환호하고 있다. 2025.4.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17일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와 한화의 경기에서 9회말 한화 마무리 투수 김서현이 4대2로 승리 후 환호하고 있다. 2025.4.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삼성 원태인. 2024.10.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KIA 나성범. 2024.10.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롯데 선발 박세웅이 5회말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한화LG삼성SSG롯데서장원 기자 무릎 부상 털어낸 불굴의 린지 본, 연습 주행 3위…준비 완료[올림픽]개최국 이탈리아, 금메달 포상금 3억원 걸었다 [올림픽]관련 기사'동료가 적으로' 호주 야구대표팀, KBO리그 출신 4명 선발2026 WBC 명단, 역대 최다 한국계 4명 승선…"좋은 영향력 끼칠 것"이정후, 형들 대신 WBC 한국팀 '주장'…해외파 7명 발탁 영향오브라이언 등 '한국계 4명' 발탁…야구대표팀, WBC 명단 확정'올림픽 다음엔 WBC' 내일 명단 발표…'파란 눈' 한국계 발탁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