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4연패 수렁…친정 상대한 최원태 3⅓이닝 6실점 부진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초 삼성 공격을 막아낸 LG 선발투수 임찬규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5회말 LG 공격 무사 주자1,2루 상황 박동원이 3점 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12대 2로 승리한 LG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LG삼성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비상…'한국계 투수' 오브라이언, 부상으로 WBC 참가 불투명여자 컬링, '세계 1위' 스위스에 5-7 석패…예선 4승3패[올림픽]관련 기사'팔꿈치 부상' 원태인, WBC 명단 제외…류지현호 선발진 '비상'다음 달 개막하는 KBO퓨처스리그…올해는 어떻게 바뀌나프로야구, 2026시즌 등록 선수 621명…10구단 체제 두 번째 많아첫 WBC 출전 '36세' 박동원 "영광스러운 태극마크, 더 강해질 것"2026 WBC 명단, 역대 최다 한국계 4명 승선…"좋은 영향력 끼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