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에르난데스 6이닝 1사구 무실점 호투마무리 장현식은 9회 1사 1, 2루 위기 막아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선발투수 에르난데스가 3회초를 무실점으로 막은 후 기뻐하고 있다. 2025.4.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3대0으로 승리한 LG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4.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장현식이 9회초 1사 1,2루 상황에서 삼성 류지혁을 병살타 처리 후 포효하고 있다. 2025.4.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LG 트윈스에르난데스팀 노히트노런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한화, 선발 네 자리 사실상 확정…2026년 엄상백 설 자리 어디?美 베네수엘라 공습에 KBO리그도 '화들짝'…외인 안전 확인 '안도''KBO MVP' 폰세, MLB 토론토와 계약 임박…3년 440억원 규모한화 와이스, MLB 휴스턴 간다…'2년 최대 147억원' 전망LG 이적 두 달 만에 우승…톨허스트 "평생 기억 남을 것"[LG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