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전서 6회 과감한 주루로 5득점…한 이닝 최다 도루 타이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6회초 1사 주자 1,3루 상황에서 한화 플로리얼이 노시환의 볼넷 판정 때 문현빈과의 이중도루 작전 끝에 득점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5.4.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한화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류지현 대표팀 감독도 '김서현 살리기'…"마음의 짐 덜어내야"[단독] '야덕'들 열광한 '찐팬구역', 시즌 2로 컴백…14일 첫 공개채은성의 '말하는 대로'…문현빈 결승포에는 주장 주문 있었다'3연승' 한화 김경문 감독 "잘 던진 류현진 승리 못 챙겨줘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