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한화전 2번 우익수 선발 출전1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시범경기, 두산 외국인 타자 케이브가 5회초 1사 KIA 박찬호의 타구를 잡아낸 정수빈을 향해 엄지 손가락을 내밀고 있다. 2025.3.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두산야구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대표팀 투수 조장' 원태인 "도쿄돔 압박감 크겠지만 그 자체가 경험"'4연승' 이호준 NC 감독 "모든 선수가 집중력 발휘했다"6위 NC, 두산 잡고 4연승…가을야구 희망 이어가데뷔 첫 선발서 '5이닝 1실점' 두산 제환유 "만원 관중 함성 자주 듣고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