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기아 타이거즈 경기에 앞서 한화 레전드 송진우, 장종훈, 정민철, 김태균이 홈 개막전 시구를 마친 뒤 류현진, 문동주, 노시환 채은성과 인사하고 있다. 2025.3.28/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기자의 눈]고군분투 K-바이오, 홈런 대신 안타도 괜찮다'슈가' 감독 "내가 1형 당뇨 진단 받은 환우, 내 학창시절 경험 들어가"SF 이정후, 고교 후배들에게 야구 클리닉…"좋은 추억 쌓기 감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한국 매력에 빠진 이정후의 SF 감독·동료 "사랑 듬뿍 받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