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기아 타이거즈 경기에 앞서 한화 레전드 송진우, 장종훈, 정민철, 김태균이 홈 개막전 시구를 마친 뒤 류현진, 문동주, 노시환 채은성과 인사하고 있다. 2025.3.28/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서장원 기자 LG, 4경기 만에 시즌 첫승…KT는 한화 잡고 개막 4연승(종합)'최원준 5타점' KT, 연이틀 한화 제압…개막 4연승 질주관련 기사키움 안우진 "빨리 돌아오고 싶지만…완벽히 준비되면 복귀"한국서 1군 데뷔전 승리…눈물 쏟은 왕옌청 "가족들 보니 울컥" (종합)'선발 전원 안타' 타선 폭발 한화, 키움 10-4 완파…개막 2연승야구 기자 6인이 쓴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 출간한화 '아시아쿼터' 왕옌청, 데뷔전 5⅓이닝 5K 3실점 '승리 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