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두산과 홈 개막전서 1⅓이닝 무실점 호투"9회에 등판하면 무조건 이기는 경기 만들 것" SSG 랜더스 마무리 투수 조병현이 22일 두산 베어스와 개막전에서 승리투수가 됐다. (SSG 랜더스 제공) 22일 홈 개막전 승리투수가 된 뒤 소감을 말하고 있는 조병현. (SSG 랜더스 제공)관련 키워드조병현SSG 랜더스프로야구마무리투수현장취재문대현 기자 인벤티지랩, 985억 원 자금조달 공개…바이오 전문 VC 대거 참여뷰웍스, 유럽 영상의학회서 AI 연동 통합 솔루션 전시관련 기사'8강 목표' 한국 야구, 마운드에 달렸다…3월 5일부터 WBC류지현 감독 "WBC 목표는 8강 진출…체코전 계획된 승리 중요"SSG 조형우, 연봉 인상률 212.5%…데뷔 첫 억대 연봉SSG 퓨처스팀, 미야자키 스프링캠프…1군 즉시 전력감 육성 초점'카보타지 룰' 때문에…LG, 캠프 출국 당일 티켓 구하기 진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