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불펜으로 PS 맹활약…130만 달러에 재계약시범경기 9⅓이닝 무실점 쾌투…"풀타임 선발로 우승 도울 것"LG 외국인 투수 에르난데스.ⓒ News1 서장원 기자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에르난데스가 9회초를 무실점으로 마무리 후 포효하고 있다. 2024.10.1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LG에르난데스서장원 기자 '역대 최다 47회 우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BWF도 극찬(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혈투 끝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 오픈 2연패관련 기사'누적 연봉 1200억' 메이저리그 에이스는 왜 LG에 합류했을까?톨허스트? 벨라스케즈?…외인 교체 '승부수'가 판도 바꾼다'페덱 선발승' 선두 삼성, 롯데 꺾고 3연승…KT 파죽의 6연승(종합)작년 'KS 맞대결' 삼성-한화 후반기 특명, '선발 공백'을 메워라[프로야구] 18일 선발투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