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프로야구 '2017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5차전 롯데자이언츠와 NC다이노스의 경기를 앞두고 우천으로 그라운드에 방수포가 덮여져 있다. 2017.10.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사직우천프로야구 시범경기KT 위즈롯데 자이언츠홈플러스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김도영 결승타' KIA, 시범경기 3연승…'타선 폭발' LG는 SSG 완파(종합)부산·창원 프로야구 시범경기 우천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