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엄상백이 25일 일본 오키나와 킨 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 연습경기에 참석하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서장원 기자 총·활 金 명중, 독립후손 허미미 '금빛 메치기'…金 6개 수확[AG](종합2보)남자 하키, 말레이시아에 1-2 석패…3일 동메달 결정전[AG]관련 기사LG 오스틴도 40홈런 대열 합류…홈런왕 경쟁 '점입가경''콘트레라스 결승포' 밀워키, NLDS 1차전서 SD에 3-2 신승(종합)[AG 결산]③농구 동반 金·야구 5연패·축구 4연패…빛난 구기종목의 힘'金 39개' 유승민 체육회장 "주춤한 건 사실…발전 기폭제 되길"[AG]'안타왕 경쟁' 롯데 레이예스·KT 최원준, 시즌 200안타 고지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