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인천 등 5개 구장 1만4031명 입장9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시범경기에서 7대 0 승리를 거둔 삼성 선수들이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5.3.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시범경기평일 관중흥행이상철 기자 '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남자배구 선두 대한항공, KB손보 잡고 4연패 탈출…2위와 승점 4차관련 기사"프로야구 시즌이 돌아왔다"…유통업계, 마케팅 활동 '후끈'KIA 김도영의 자신감 "작년보다도 느낌 좋아…올해 더 많이 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