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시즌 종료 후 팔꿈치 부상으로 군복무 연기소프트뱅크전 3이닝 무실점 호투, 4선발 굳히기김진욱이 26일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린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미야자키 구춘 대회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김진욱이 26일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린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미야자키 구춘 대회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관련 키워드롯데 자이언츠김진욱4선발이상철 기자 LG 남고 싶은 '예비 FA' 홍창기 "예전부터 다년 계약 원했다"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관련 기사롯데, NC 꺾고 12연패 탈출…선두 LG는 파죽의 6연승(종합)'16안타 17득점' 롯데, 지긋지긋한 12연패 탈출…NC에 17-5 대승'12경기 연속 무승' 롯데, 좌완 김진욱 44일 만에 1군 콜업2년 만에 돌아온 심재민의 호투…과부하 롯데 불펜에 '단비'홍민기, 롯데 마운드 '신무기'…"관심받으니 더 잘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