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신입생' 엄상백, 첫 실전서 2이닝 1실점한화 외국인 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한화 이글스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슈가' 감독 "내가 1형 당뇨 진단 받은 환우, 내 학창시절 경험 들어가"SF 이정후, 고교 후배들에게 야구 클리닉…"좋은 추억 쌓기 감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한국 매력에 빠진 이정후의 SF 감독·동료 "사랑 듬뿍 받아갑니다"1년 전 '고깃집 알바' 롯데 박찬형…"나에게 '수고했다' 말해주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