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LG 때처럼…류지현, 대표팀 감독 이어받아"대표팀은 감독 스타일보다 대회 성격이 중요"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류중일 감독(오른쪽)과 류지현 코치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공식 훈련에 앞서 대화하고 있다. 2023.9.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2020년 당시 LG 트윈스 류지현 코치와 류중일 감독(오른쪽)의 모습. 2020.9.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류지현 야구대표팀 신임 감독이 2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전력분석을 위해 대만으로 출국하기 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2.2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류지현 야구대표팀 신임 감독이 2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전력분석을 위해 대만으로 출국하기 전 취재진과 대화하며 활짝 웃고 있다. 2025.2.2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류지현류중일LG 트윈스WBC현장취재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류지현 감독 "WBC 선발 기준? '실력'…최정예팀 구성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