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대만 출국, 야구대표팀 사령탑 취임 후 첫 활동3월엔 빅리거와 한국 혈통의 외국 선수 만날 계획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왼쪽)과 허구연 KBO 총재.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WBC야구대표팀류지현 감독대만 출장이상철 기자 AG로 다시 불붙은 '병역 혜택' 논란…오늘 문체부 국감 도마에이강인 "한 팀 되는 게 가장 중요…발목 부상은 심각하지 않아"관련 기사'5연패' 이끈 류지현 감독 "인생 건 대회…MVP는 곽빈"[AG]금메달은 땄지만 마냥 웃을 수 없었다…한국 야구가 남긴 숙제[AG]'와일드카드' 힘을 보여줘…야구 金, 곽빈·노시환·문보경에 달렸다[AG]두 손으로 산 만든 야구대표팀…'金 세리머니' 화제[AG]'곽빈 쾌투' 류지현호, 5연패 향해 시동…대만 5-0 완파[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