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대만 출국, 야구대표팀 사령탑 취임 후 첫 활동3월엔 빅리거와 한국 혈통의 외국 선수 만날 계획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왼쪽)과 허구연 KBO 총재.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WBC야구대표팀류지현 감독대만 출장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유일 해외파 투수 고우석 "2년간 마이너 생활, 힘들지 않았다"16년 만에 태극마크 류현진 "경쟁력 자신, 무거운 책임감 느껴"류지현 감독, 지원군 등장에 미소 "한국계 빅리거 합류 문제 없어"[뉴스1 PICK]야구 대표팀, 2026 WBC 담금질 시작2026 WBC 담금질 시작…야구대표팀, 1차 사이판 캠프 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