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생활 후 KT 거쳐 2021년 중반 SSG 입단약점이었던 제구 개선…"자신감 생겼다" SSG 랜더스 좌완 투수 한두솔. (SSG 랜더스 제공)착실히 스프링캠프를 소화 중인 SSG 좌완 한두솔(왼쪽). (SSG 랜더스 제공)19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초 SSG 교체 투수 한두솔이 역투하고 있다. 2024.4.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두솔SSG 랜더스좌완 강속구투수프로야구KBO리그문대현 기자 삼성바이오, CDO 기술도 '초격차'…엔드투엔드 고객 만족 강화[기자의 눈]고군분투 K-바이오, 홈런 대신 안타도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