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시절부터 한화 선수들과 日서 담금질투수 장민재, 장지수, 황준서 동행류현진2024.2.2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4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 1회말 한화 선발투수 황준서가 공을 던지고 있다. 2024.6.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한화류현진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현역 은퇴' 커쇼, 진짜 마지막 무대는 WBC…생애 첫 출전 확정한 살 더 먹은 '류김양', '에이징 커브' 우려 씻고 '클래스' 증명 벼른다16년 만에 태극마크 류현진 "경쟁력 자신, 무거운 책임감 느껴"류지현 감독, 지원군 등장에 미소 "한국계 빅리거 합류 문제 없어"[뉴스1 PICK]야구 대표팀, 2026 WBC 담금질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