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통증으로 데뷔 시즌 조기 마감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말 롯데 투수 전미르가 역투하고 있다. 2024.4.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전미르롯데프로야구팔꿈치 부상수술문대현 기자 [기자의 눈]고군분투 K-바이오, 홈런 대신 안타도 괜찮다[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관련 기사키움 장재영·롯데 전미르 등 15명, 상무 야구단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