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통증으로 데뷔 시즌 조기 마감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말 롯데 투수 전미르가 역투하고 있다. 2024.4.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전미르롯데프로야구팔꿈치 부상수술문대현 기자 파트너링 180건·방문객 2000명…셀트리온, AI·ADC 경쟁력 알렸다[바이오 USA]빅파마는 AI, 중국은 자본…K바이오가 샌디에이고서 마주한 현실[바이오 USA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