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마감은 내년 1월 4일 오전 7시23일 일시 귀국…에이전시가 현지서 협상 이어가빅리그 진출을 타진 중인 김혜성. 2024.10.1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3회말 키움 공격 1사 1루 상황에서 김혜성이 안타를 때리고 있다. 2024.8.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MLB김혜성서장원 기자 프로농구 DB, '농구영신' 매치서 KCC 99-82 완파…단독 3위 도약(종합)현대캐피탈, '하현용 대행' KB손보 제압…현대건설은 파죽의 8연승관련 기사다저스 WS 3연패 위한 열쇠는…"선발 사사키 활약과 단단한 불펜"[팀장칼럼] 'MLB 진출' 송성문, 청춘에게 보내는 희망 메시지샌디에이고 단장 "일단 송성문 WBC 출전 지지…조만간 결정"송성문, MLB '키움 동문회'에 반색…"외로울 때 큰 위로 될 것"인생역전 송성문 "나 같은 선수가 이런 대우를…후배들에 동기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