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마감은 내년 1월 4일 오전 7시23일 일시 귀국…에이전시가 현지서 협상 이어가빅리그 진출을 타진 중인 김혜성. 2024.10.1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3회말 키움 공격 1사 1루 상황에서 김혜성이 안타를 때리고 있다. 2024.8.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MLB김혜성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WS 3연패 도전 다저스, 'FA 최대어' 터커 잡았다…4년 3540억원다저스, 유틸리티 이바녜스와 1년 계약…김혜성과 경쟁 불가피김혜성의 다저스, 토론토·메츠와 'FA 최대어' 터커 영입전'WS 3연패 도전' 다저스, 2026년 MLB 파워랭킹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