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 3억원, 보장 연봉 17억원, 인센티브 6억원이종열 삼성 단장과 류지혁(오른쪽). (삼성 라이온즈 제공)관련 키워드류지혁삼성 라이온즈FA내야수한국시리즈문대현 기자 첫날부터 빅딜 성공한 中…美 견제 넘고 빅파마 '픽' 선점[2026JP모건 콘퍼런스]엔비디아, 릴리와 신약 동맹…10억 弗 들여 공동 연구소 설립[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KT, '8위 추락' KIA 잡고 승률 5할 회복…LG-롯데는 무승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