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최원태 보상 선수로 LG 이적…"선발 한 자리 담당 기대"원태인 "좋은 자극제", 강민호 "좋은 선수 되길"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말 2사 1,2루 상황, 삼성 선발 최채흥이 포수 강민호와 대화를 하고 있다. 2023.6.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삼성 라이온즈 원태인이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페어플레이상 수상 소감을 전하고 있다. 2024.12.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삼성최채흥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