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격수 부문서 288표 중 154표 받아유력 후보 SSG 박성한, 118표 고배KIA 타이거즈 박찬호가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 소감을 전하고 있다. 2024.12.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KIA 타이거즈 박찬호가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후 딸과 뽀뽀하고 있다. 2024.12.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KIA 타이거즈 박찬호가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후 심재학 단장에게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4.12.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코엑스골든글러브프로야구시상식문대현 기자 비올메디컬, 해외 대리점 글로벌 임상교육…듀오타이트 활용법 공유[인터뷰]김근풍 바임 대표 "쥬베룩의 경쟁력, 특허기술에서 답 찾는다"관련 기사'로봇 심판' 반긴 NC 박건우 "일관성 있는 판정 기대돼"KBO 골든글러브 시상식, 10일 코엑스에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