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즈와는 재계약, 윌커슨과는 결별"데이비슨, 트리플A서 보여준 기량에 기대"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5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롯데 선발 윌커슨이 두산 박준영을 상대로 호수비를 펼친 김민석을 향해 고마움을 표현하고 있다. 2023.7.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새 외인 터커 데이비슨. (롯데 자이언츠 제공)관련 키워드롯데 자이언츠외국인 선수투수박준혁 단장프로야구문대현 기자 현대바이오, 베트남 뎅기 치료제 첫 환자 등록 완료…임상 본격화딥노이드, 갑상선 세포검사 AI 연구 성과 공개…솔루션 확장 기대관련 기사7연패 끊고 꿀맛 휴식 취한 롯데, 키움과 '탈꼴찌' 싸움'류현진 1500탈삼진' 한화, SSG 제압…삼성, '최형우 더비' 승리(종합)개막 2주 만에 대체 선수만 4명…'외인 투수' 부상에 우는 구단들처음 도입한 '아시아쿼터'에 울고 웃은 프로야구…잘 뽑으면 '든든''박건우 결승타' NC, 롯데와 낙동강 더비 스윕…KT 개막 5연승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