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간 유망주 중심으로 훈련 진행SSG 랜더스의 가고시마 마무리캠프에서 MVP로 선정된 박시후와 최준우. (SSG 제공)관련 키워드SSG마무리캠프박시후최준우권혁준 기자 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이강철 "선발투수로 막는다" vs 박진만 "좌타 라인으로 뚫는다"[KS]관련 기사고강도 훈련 후 6.5㎞ 뛰어 숙소 복귀…SSG "달리고 또 달린다"'준PO 탈락' SSG, 日 가고시마 캠프 진행…거포 육성 초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