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간 유망주 중심으로 훈련 진행SSG 랜더스의 가고시마 마무리캠프에서 MVP로 선정된 박시후와 최준우. (SSG 제공)관련 키워드SSG마무리캠프박시후최준우권혁준 기자 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체육인 맞춤형 교육기관' 대한체육인재개발원 본격 가동관련 기사고강도 훈련 후 6.5㎞ 뛰어 숙소 복귀…SSG "달리고 또 달린다"'준PO 탈락' SSG, 日 가고시마 캠프 진행…거포 육성 초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