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엄상백 보상 선수로 KT 이적임종찬, 이원석, 이진영 등 경합…외국인 선수도 대안한화 장진혁이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9회초 1사 2루 상황에서 내야 안타를 치고 있다. 2024.6.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한화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강민호가 꼽은 '삼성 우승' 키플레이어는 최원태…"4선발 버텨줘야"다시 태어나도 거포이고 싶은 박병호 "잊지 못할 400번째 홈런"'현역 은퇴' 커쇼, 진짜 마지막 무대는 WBC…생애 첫 출전 확정프로야구 한화, 김기태 퓨처스 타격총괄 영입…코치진 보직 확정KT "거실 TV가 AI 소통 창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