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훈련 일정 없어16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시 톈무 야구장에서 열린 2024 WBSC 프리미어12 B조 예선 대한민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의 경기에서 9대 6으로 승리한 야구 대표팀 선수들이 자축하고 있다. 2024.11.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16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시 톈무 야구장에서 열린 2024 WBSC 프리미어12 B조 예선 대한민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의 경기 6회말 대한민국 공격 2사 2루 상황에서 박동원이 1타점 2루타를 치며 출루하고 있다. 2024.11.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16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시 톈무 야구장에서 열린 2024 WBSC 프리미어12 B조 예선 대한민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의 경기, 5회말 대한민국 공격 2사 상황에서 송성문이 팀 첫 안타로 출루하고 있다. 2024.11.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 대표팀프리미어12이재상 기자 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부침 딛고 우승' 김기동 "철학보다 결과…팬들이 감동하는 축구 해야"관련 기사"더 큰 무대서 만나자"…U18 야구 하현승-대만 류런유의 '국경 넘은 우정''대표팀 투수 조장' 원태인 "도쿄돔 압박감 크겠지만 그 자체가 경험"야구 한일전에 일본도 뜨거운 관심…'50개 매체' 타이베이돔 몰려日 퍼시픽리그 에이스 깬 김도영, 센트럴리그 최고 투수와 맞대결'홈런 2방' ML 스카우트도 반한 김도영 "세계의 벽에 부딪쳐 보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