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세계야구소프트볼협회(WBSC) 프리미어12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김도영이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4.1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K-BASEBALL SERIES'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과 쿠바 대표팀의 평가전 2차전, 7회초 대한민국 공격 선두타자 김도영이 안타를 치고 있다. 2024.11.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도영야구서장원 기자 일본전 필승은 좌완 기쿠치 공략…'거포 우타 라인'에 기대[WBC]'일본전 선발' 고영표 "내가 할 수 있는 것만 집중하겠다"[WBC]관련 기사일본전 필승은 좌완 기쿠치 공략…'거포 우타 라인'에 기대[WBC]첫 승 따고 부담 떨친 류지현호…3년 전과 다른 한일전 준비[WBC]스스로 채찍질 김도영 "나만 잘하면 돼…일본, 이길 수 있다"[WBC]'문보경·위트컴·존스 홈런쇼' 류지현호, 체코 11-4 완파[WBC]1회부터 터졌다! 문보경 그랜드슬램 폭발…한국 4-0 리드[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