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전 19일 오후 2시 개최…불펜 손주영 가능성"어깨 뭉침 에르난데스는 쉬게할 확률 높아"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염경엽 감독이 1대0 승리 후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4.10.1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LG현장취재서장원 기자 테니스 호주오픈 규정 착각해 7-1로 앞서다 역전패…황당 사건 전말'선발 줄부상' MLB 양키스, 트레이드로 좌완 웨더스 영입관련 기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대표팀 투수 조장' 원태인 "도쿄돔 압박감 크겠지만 그 자체가 경험"'국대 포수' 박동원 "최고의 선수 모이는 WBC 꼭 출전하고파"김현수 '롤렉스 수여식' 지켜본 박동원·손주영의 유쾌한 반응류지현 대표팀 감독도 '김서현 살리기'…"마음의 짐 덜어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