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상 후보 곽도규·김택연·조병현 등 6명28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6회초 2사 주자 2루 상황 KIA 김도영이 1루타를 치고 있다. 2024.9.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9회말 SSG 조병현이 역투하고 있다. 2024.8.2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김도영조병현신인왕프로야구김택연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