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모았지만 PS 탈락…"중요한 시기 부상 이탈 아쉬워""시즌 치르면서 힘 생겨…내년 더 강한 모습 보일 것"1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한화 안치홍이 8회초 2사 2루에서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4.4.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1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한화 안치홍이 8회초 2사 2루에서 적시타를 친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2024.4.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한화안치홍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류지현 대표팀 감독도 '김서현 살리기'…"마음의 짐 덜어내야"[단독] '야덕'들 열광한 '찐팬구역', 시즌 2로 컴백…14일 첫 공개채은성의 '말하는 대로'…문현빈 결승포에는 주장 주문 있었다'3연승' 한화 김경문 감독 "잘 던진 류현진 승리 못 챙겨줘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