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야구 진출권 3장 놓고 시즌 막판 혈투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찾은 수많은 야구팬들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4.8.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서장원 기자 김영범, 수영 첫 金…류지현호도 '난적' 대만 완파[AG](종합)'대타 쐐기포' 윤동희 "대표팀 승선 부담됐지만…한시름 놓았다"[AG]관련 기사'차세대 에이스' 최민석, 홍콩전 선발 등판…국가대표 데뷔 무대[AG]곽빈 "AG 한풀이, 한 경기로 부족…결승전서 더 잘 던질 것"[AG]김영범, 수영 첫 金…류지현호도 '난적' 대만 완파[AG](종합)대만전 마친 김도영 "슬라이딩·수비 걱정 없어…아무렇지도 않다"[AG]대만 잡고 첫 승리…류지현 감독 "곽빈, 역시 에이스였다"[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