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야구 진출권 3장 놓고 시즌 막판 혈투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찾은 수많은 야구팬들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4.8.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이승원 프로탁구연맹 초대 총재 "1년 내 탁구계 가시적 변화 약속"삼성 강민호 "은퇴 전 마지막 우승 목표로 내 한계에 도전할 것"프로야구 한화, 김기태 퓨처스 타격총괄 영입…코치진 보직 확정'초보 코치' 박병호 "선수로는 100점…신뢰 받는 지도자 될 것"'세계 랭킹 4위' 한국 야구, 2027 프리미어12 본선 직행